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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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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아들이 만든 김치짜글이
무작정 기다립니다. "엄마집에 한 번 갈게." "그래 와라. 뭐 먹고 싶어? 추어탕집에서 만날까?" "아니, 집에서 먹어. 내가 재료 가져갈게." 도대체 무슨 재료로 무엇을 만들겠다는 명확한 이야기도
[일과삶] 정년퇴직 후에도 영원한 현역
꿈에서도 일하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 〈일상의 고수에게 배웁니다〉에서는 일상에서 만나는 주변의 탁월한 분을 소개하는데요. 오늘 소개할 고수는 인플루언서여서 조금 조심스럽지만, 제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분이기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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