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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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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다 보면
100m 달리기가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 달리는 마라톤 같은 인생. 제가 대학교에 다니던 시절, 그러니까 30년도 넘은 때인데요. 당시 일본어학과 선배 언니들이 동아리에 많았어요. 다들 똑똑하고 교양도 넘쳐나던 멋진 언니들이었는데요. 졸업할 즈음에
[일과삶] 부모님의 역사를 쓴다는 것
자기 역사를 쓰는 일에 도전하세요.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11기를 마친 후 해피가드너님의 어머니께 글을 쓰는 기쁨을 안겨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저에게 문의했습니다. 국문학과 출신이라 충분히 글을 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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