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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실수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
'인간미'라는 새로운 가면 아래서. 저는 옳고 그름에 집착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것의 시시비비를 가렸습니다. 오타를 발견하면 출판사에 메일을 보내 알려줬고, 대화 중에도 상대가 실수로 잘못 말하면 고쳐줬습니다.
[일과삶]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어가는 당신에게
단단한 나를 만나는 방법, 자기방어훈련. 굳이 자기방어가 필요한 나이는 아니어서 〈자기방어훈련〉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몸으로 대응하는 것뿐 아니라 내 안의 힘을 찾아, 하기 어려운 말도 배우는 과정이라고 해서
[일과삶] 관계는 여전히 어려워요
같은 행동 다른 반응. 코로나 때문에 관계도 막혔습니다. 종종 만나던 지인을 2년이 넘는 동안 못 보기도 했고, 연락 한번 안 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려우니 연락하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정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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