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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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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운동선수는 아닙니다만
음파 음파 생활체육인을 꿈꿉니다. 덴마크에서 바다 수영을 경험하며 한국에 오면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생각만 했습니다. 그게 작년 8월이니 실천까지 6개월이 걸렸습니다. 적극적으로 배울 생각은 없었고, '언젠가병'에
[일과삶] 산책을 믿으십니까?
하루 4km 산책이 주는 선물. 정신줄 놓고 길을 걷다 보면 누군가가 다가와 묻습니다. "도를 믿으십니까?" 코로나로 이런 분도 많이 줄어들긴 했지요. 브런치나 블로그 글을 스쳐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이렇게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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