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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는다는 것, 편안함과 나다움 사이
오늘 어떤 옷을 입고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은가요?. 보수적인 집안에서 성장한 저는 옷에 대해서도 엄마의 간섭을 받았습니다. 정장을 입어야 사람대접을 받는다는 엄마의 고정관념에 대한 반발 때문에 저는 편한 옷을 추구합니다. 또 한번은
[일과삶] 1년 동안 침묵한 단톡방을 이제야 나왔어요
아니오 라고 말할 용기. 갈등을 두려워하고 피하기에 급급한 저는 언제나 좋은 게 좋은 거라며 늘 양보하고 조금은 손해 보고 산다는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언제나 이익을 남기며 살 순 없어요. 함께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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