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괜찮지 않지만 괜찮습니다
마음 속 작은 등불을 켭니다. 한동안 연락이 뜸했던 동료가 어느 날 뜬금없이 안부 톡을 전했습니다. 마침, 시간이 되어 반가운 마음에 차 한잔했어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잘 지낼 거라 믿었던 동료는
[일과삶] 터널 속에서 방황 중입니다
터널을 벗어나는 새로운 방법. 빛이 보이지 않는 터널 속에서 방황 중입니다.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누군가는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거치는 거라고 말해줬는데요.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암담한 몇 주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