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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덴마크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요
스퀴지, 수돗물 마시기, 맑은 하늘. 덴마크에서 있으면서 이건 정말 여기에만 있는 거구나, 참 신기하고 때로는 부럽게 느낀 게 있어요. 코골이와 함께 잠을 잘 수 없어 기숙사 원룸을 신청했는데요. 중간 문을 열면 원룸
[일과삶] 헬스의 기쁨과 슬픔
저녁 7시 19분 해 질 녘 하늘. "수수수수양수수" 요즘은 수우미양가를 매기지 않지만, 제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에는 학생별 학업성취도를 평가하는 방법이었어요. 대학교 성적의 ABCDE처럼 과목별 성적을 다섯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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