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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기 전까지만 받아보는 월요일 진통제
뉴스레터
때 이른 연말 인사, 그리고..
연휴 잘 보내셨나요? 휴일 내내 날씨가 흐려서 거의 집에만 있었던 것 같네요. 남은 연말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휴가를 즐기지 못하는 프리랜서들에게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4일만 근무하면 끝이라구요. 그 뒤는 무려 10일 정도 쉴 수 있습니다.
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원해진 날씨, 다가오는 연말. 날씨가 제법 시원해졌죠? 드디어 끝나가는 더위와 함께, 그 시절 개그콘서트 엔딩곡이 떠오르는 날씨입니다.
산책하기 좋~은 날씨가 오고 있습니다.
고민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특히나 희소식. 날씨가 슬슬 선선해지네요. 드디어 힘들었던 더위가 끝나가는 느낌입니다 😀 저는 걷는걸 좋아하는 편인데요,
이번엔 같이 회고해보실까요?
80일이 지났습니다. '잠깐이라도 웃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시작한 레터가 어느새 주간 회고를 곁들이게 된지 벌써 두 달이 지났습니다. 계산해보니 첫 레터부터 80일이 지났더라고요.
9월이 되었습니다!
가을 대비 마음 챙김은 어떨까요. 9월이 되었습니다! 시간 정말 빠르죠? 오늘은 정보 하나 + 약간의 권유(?)를 드려볼까 합니다.
생산성 강박에 나태함이라는 처방
나태함의 핑계를 쥐어드립니다. 저는 '가만히 있기'를 잘 못하는 편입니다. 저의 투두 리스트에는 항상 무엇이 채워져있고, 급한 일정이 없는 날에는 급하지 않은 미션들이 남아있지요.
MBTI에서 ADHD까지
내 MBTI가 ADHD일수도 있다고...?. 제가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낄 때가 세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친구가 부모님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을 때, 또 하나는 날씨가 슬슬 바뀌는 것이 느껴질 때,
달콤한 꿈을 꾸셨나요
악몽과 길몽의 경계란..!. 이번 주는 친구들과 캠핑장에 다녀왔습니다. 캠핑장에 다녀온 것이지 캠핑을 했다고는 못하겠습니다. 아무 장비 없이 고기만 사서 구워먹고 나왔거든요
요번에는 고해성사입니다
나는 무엇을 고민할지 고민하고 있었는지도.... 지난번 레터 마지막에, 고민이 길어지면 시작이 늦어진다고 했었잖아요? 사실 그건 저에게 하는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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