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업데이트] 이 가이드는 2026년 4월 작성본의 9월 점검판입니다. 골격 — 일률 기준 0.01ppm, 검역소 4단계 검사, 한국산 5대 품목 정기 모니터링 — 은 현행과 동일함을 확인했고, 두 가지를 반영했습니다. 첫째, 담당 행정의 재편: 2024년 4월부터 일본 식품위생 "기준" 행정(규격·MRL 설정)은 소비자청으로 이관됐고, 수입식품 감시·검역 집행은 후생노동성에 남았습니다. 실무 체감으로는 "매년 나오는 수입식품 감시지도계획과 검역소 검사는 여전히 후생노동성, MRL의 신설·개정 동향은 소비자청 발신"으로 추적 창구가 둘로 나뉜 것입니다 — 1번 섹션의 검색 채널에 반영했습니다. 둘째, 시간 앵커: 감시지도계획은 매년 3월 말 확정·4월 시행이므로, 지금(2026년 9월)은 2026년도 계획의 중간 지점입니다. 내년 계획 초안이 나오는 연말~연초에 한국산 품목 지정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다음 점검 포인트입니다.
1.일본 잔류농약 MRL 영문 검색 — 한국에서 즉시 활용 3개 채널
일본 잔류농약 포지티브 리스트는 2006년 5월 29일 시행 — 20년째 운영되는 제도라 데이터베이스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채널 1 — 일본 식품화학연구진흥재단(FFCR) MRL 데이터베이스: 농약 성분별·식품별 MRL을 영문으로 검색하는 사실상의 표준 창구, 성분 영문명으로 검색해 식품 매트릭스별 수치 확인. 채널 2 — 일본 포지티브 리스트 센터(JPLC) 격 정보: 제도 해설과 일률 기준 적용 원칙 확인용. 채널 3 — 한국 식품안전정보원·KATI: 한국어 해설과 한일 기준 비교 자료, 1차 탐색용. 2024년 4월 이후 MRL 신설·개정의 공식 발신은 소비자청 경로로 옮겨갔으므로, 재검토 동향 추적은 소비자청 고시·식품안전위원회 평가 정보를 함께 봅니다.
실무 워크플로우: ① 한국 등록 농약(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우리 작물의 사용 농약 목록 확보 → ② FFCR DB에서 해당 성분의 일본 MRL 확인(성분 영문명 필수) → ③ MRL 미설정 성분은 일률 기준 0.01ppm 적용으로 간주 → ④ 잔류 검사 성적서의 정량한계(LOQ)가 0.01ppm을 판정할 수 있는 수준인지 확인 — 한국 내수용 성적서의 LOQ가 일본 판정에 못 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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