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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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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계속 쓰면 힘이 된다
글쓰기의 효용에 대해 생각해보는 밤과 낮.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곰자자족입니다. 이번 편에 꼭 싣고 싶었던 지난 여름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득이하게 오늘 레터는 휴재를 하게 되었어요. 보통 아이가 잠든 밤을
10. 새치 없는 팔자, 무엇이든 걸리기만 해봐라!
우리 삶의 접힌 부분들을 같이 펼쳐 보아요~!. 무더위와 높은 습도가 우리의 심신을 마구 공격하는 요즘, 구독자님은 안녕하신가요? 저는 날씨 영향 없이도 느긋함과 불안감을 넘나들며 살고 있습니다 ㅎㅎ 성인의 자유는 책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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