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youwomen@maily.so
세 여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모든 이야기
뉴스레터
구독자
[이 계절, 이 식물] 안 본 눈 삽니다.
계절마다 찾는 나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저희 동네에는 어제 첫눈이 내렸습니다. 첫눈이고 내린 시간도 길지 않았는데도, 밟으면 제법 뽀드득 소리가 날만큼 많은 양의 눈이 내
[이 계절 이 식물] 선을 좋아하시나요?
식물과 햇볕, 바람이 함께 하는 가을 명상.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저는 뉴스레터 발행을 하기 위해 플랫폼에 접속할 때 네이버에 ‘일류여성’을 검색해 들어오곤 하는데요. 물론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등록
[이 계절 이 식물] 예쁘게 키우세요!
남의 식물 분갈이를 하며 거울치료가 된 건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꿀 같던 긴 연휴가 순식간에 끝이 나며 어느 새 일상으로 복귀하는 금요일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금요일이니까, 주말이 오고 있습니다 ㅎㅎ 다시 돌아올
23. 나의 할머니
10월. 푸른 가을에 국화향이 나면 할머니가 생각납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천고슬비입니다. 길고 기~~~~일었던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유난히 힘든 수요일,목요일을 지난 금요일 아침이지만 오늘만 지나면 다시 주말이 오니 조금
19. <천고슬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2023년의 가을은 한 번 뿐!.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천고슬비입니다. 짧아서 아쉬운 그래서 더 열심히 즐겨야 하는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올듯 말듯 올해는 쉬이 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 더 안달이 나네요.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