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youwomen@maily.so
세 여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모든 이야기
뉴스레터
구독자
[산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등산동호회에 이런 사람 꼭 있습니다!
3년간 관찰한 등산동호회 인물유형 보고서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락가락 장마와 습한 날씨에도 꿋꿋하게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비를 뚫고 매일 아침 신입생 마음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4년 만에 직장인이 되어 2
[이 계절 이 식물] 너를 좋아하는 방법
방법은 달라도 마음은 같으니까!.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어느 덧 하반기가 시작됐습니다. 비록 지난 2주간 팀 일류여성은 자그맣게? 두번의 주제로 상반기를 점검해봤지만, 사실 제 마음은 상
[특집] 상반기 베스트 톡
각자의 톡방에서 발견한 올해의 장면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곰자자족입니다. 지난주 발행 에디터도 저였는데, 왜 또 저냐고요? 가장 늦게 글을 공유하는 사람이 레터 예약 발행을 담당하자고 했는데요. 지난주에 이어
[특집] 상반기 인센티브
인센티브💸💰가 꼭 통장으로만 들어오나요?.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곰자자족입니다. 오늘 달력...보셨나요? 맞습니다. 6월 19일, 6월 중순을 지나 하순을 향해 가고 있어요. "벌써?" 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한
[나의 레퍼런스] 왜 책들은 점점 비슷해질까?
유행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은둔자입니다. 오늘은 제가 일할 때 참고하는 것들, 그러니까 ‘레퍼런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찌보면 물성이란 것이 거의 고정되어 있는 책
[나의 레퍼런스]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들
낯선 세계로 나를 데려다두며 배운 것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곰자자족입니다. 한여름 폭염처럼 무더운 날씨 속에 시작된 6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주 부유하는 유부의 '레퍼런스' 어떻게 읽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나의 레퍼런스] 초보 해설가의 성장일지
선생님 덕에 오늘도 무사히 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유독 비소식이 잦은 5월 마지막주인데요. 여러분은 한달 마무리 잘하고 계신가요? 저는 어느 덧 수목원에서 해설사로 일하게 된 지 3
[이런 앤 저런 앤] 나는 앤을, 엄마는 다이애나의 엄마를 이해하고 있었다
나이를 먹으면 저절로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은둔자입니다. 우리는 종종 같은 사건을 두고도 전혀 다른 해석을 하곤 합니다. 어려서는 서로의 해석 중 무엇이 맞는지 가려내려고 애썼던 것 같아요. 그리
[산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내향인에게 등산을 권합니다
기타 동호회, 러닝 동호회에서 겉돌다 등산 동호회에 정착이 가능해진 이유에 대하여.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곰자자족입니다. 오월의 푸르름을 충분히 누리기도 전에 서둘러 여름이 찾아온 느낌이에요. 그래도 봄이 가는 게 아쉽지 않은 건 나름대로 매일의 봄을 새롭
[이 계절 이 식물] 입하에는 모두 코를 킁킁!
초여름 만나는 향기로운 꽃들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5월입니다! 5월의 다른 이름, 순우리말은 푸른달인데요, ‘마음이 푸른 모든 이의 달’이라는 뜻입니다. 들과 산이 초록빛이어서가 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