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youwomen@maily.so
세 여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모든 이야기
뉴스레터
구독자
[인상적인 문장] 유튜브를 안 보는 내가 이 채널만 챙겨보는 이유
16만이 보는 인터뷰, 나는 왜 이 채널에서 울었을까.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곰자자족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어요. 이제 정말 겨울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매년 11월이 되면 저는 조금 여백을 즐기는 사람이 됩
[선배 시간 괜찮아요?] "내 직업을 내가 만들면 되는 것"
자기 이름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 《작지만 또렷하게 빛나는》 우다정 작가 인터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일류여성입니다. 지난주 프롤로그 어떻게 읽으셨나요? 부유하는 유부와 곰자자족, 저희 둘에게 인상 깊었던 부분이 구독자님의 마음에도 가 닿았을지 무
[선배 시간 괜찮아요?] 첫번째 인터뷰_프롤로그
우다정 작가 인터뷰집 ≪작지만 또렷하게 빛나는≫ 리뷰.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일류여성입니다. 올해 초부터 저희는 귀한 경험을 공유해줄 선배님을 찾아 왔는데요, 지난 6월, 곰자자족이 레터에 살짝 언급한 것처럼 그 첫번째 선배님 과
35. 쉽게 감동하는 나 어떤데
다른 사람의 삶을 응원하고 존중하고 배우는 나로 살고 싶어요..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2023년의 마지막 금요일 아침입니다. 저는 짧게 올해 회고를 하다가 좋았던 순간들,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을 생각해보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제가 올해 얻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