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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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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란 무엇인가?] ‘TEAM 출판’도 팀이잖아요?
부제: 외주자도 크루니까요.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은둔자입니다. 오늘은 함께 일하는 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팀의 정의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하
[시작]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완벽하지 않더라도 지금의 나를 데리고 간다.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곰자자족입니다. 새해가 밝아온 지도 어느 덧 열흘 가까이 되었네요. 어떤 마음으로,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더라도 무
[선배 시간 괜찮아요?] 첫번째 인터뷰_프롤로그
우다정 작가 인터뷰집 ≪작지만 또렷하게 빛나는≫ 리뷰.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일류여성입니다. 올해 초부터 저희는 귀한 경험을 공유해줄 선배님을 찾아 왔는데요, 지난 6월, 곰자자족이 레터에 살짝 언급한 것처럼 그 첫번째 선배님 과
[올해의 OO] 올해의 책
최악의 일은 이미 지나갔다. 구독자님 저의 오늘 글은 올해의 사건인지 올해의 책인지 모를 글인 것 같습니다. 원래는 분명 올해의 책이었는데 말이지요. 어처구니가 없는 사건이 일상을 흔들고 있는데 하필 제
57. 또 한 명의 전업 작가가 떠났다
모두에게 가욋일이 되어 가는 나의 일. 구독자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운 탓인지 저는 요즘 자주 무기력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일을 미룬다고 누군가 제 일을 다시 해주지는 않겠죠? 오늘은 조금 투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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