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bae@babonlab.com
간편식 개발의 성공과 실패의 오답노트를 공유합니다.
뉴스레터
[23편] 도장 찍기 전 꼭 확인해야할 12가지
OEM 생산을 위한 공장 참관 체크리스트. 신제품 기획을 마치고 샘플이 완벽해지면, 설레는 마음으로 생산 공장을 찾게 됩니다. 이때 대부분의 개발자는 "내 샘플과 똑같은 맛이 나오는지"에 집중하죠. 하지만 제품 출시 후 터
[이슈 리뷰]끓인 곰탕에서 왜 대장균이?
냉동 국·탕 제품, 살균과 냉각의 진실. "국물에서 시큼한 맛이 난다." "먹고 나서 장염에 걸렸다. 배가 아프다." 한 냉동 국밥 제품에 이런 클레임이 잇따랐습니다. 해당 제품에서 대장균이 기준을 초과해 검출됐고, 결국
[22편]꼭 본생산에 참관해야하나요?
이 질문에 답 못 한 대가.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 시간엔 식품공전이라을 펼쳐서, 내 제품이 어떤 기준 위에 서 있는지 확인하는 법을 알려드렸죠. 다들 내 제품의 유형과 그 규격을 잘 확인하셨
[21편]식품공전 안 보고 간편식 만들면 안 되는 이유
왜 식품공전을 수시로 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번 레터에 식품공전을 같이 펼쳐보자고 예고했었죠. 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한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내 제품이 어떤 유형인지, '식.품
<간편식 오답노트>가 한 걸음 더 깊어집니다 (발행 주기 변경 안내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그동안 <간편식 오답노트>를 통해 매주 반가운 인사를 건넸는데요. 앞으로는 조금 더 단단하고 깊어진 이야기와 함께 격주(2주에 한 번)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20편]5無첨가가 발목을 잡았다
비비고 브랜드 조건이 회수 사유가 된 사연_광고 표시.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주에는 표시사항의 기본, 있는 그대로를 정확히 적는 방법을 함께 정리했어요. 제품명, 원재료명, 알러지, 원산지, 글자 크기까지 — 사실을 빠
[19편]표시 한 줄 때문에, 포장재를 통째로 버렸습니다
① 표시사항 — 반드시 넣어야 하는 정보..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본래 목요일 오전에 발송해야 하는데, 기술 개발 지원 사업 심사하고 여차저차 레터가 늦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레터 진짜 심사
[18편]공장이랑 소통하고 맛만 잡으면 끝인 줄 아셨죠?
포장재 확정 이후, 모든 선택이 비용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 회차에서는 포장재가 제품의 전 생애주기를 지키는 보호막이라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재질 하나 잘못 잡으면 클레임으로 돌아온다는 것, 기억하시
[17편]포장재 선택, 공장이 알아서 해주겠거니 믿었다가 클레임으로 돌아왔습니다.
기획자가 직접 챙겨야 할 포장재 선택법.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 회차에서는 수입 농산물로 뒷통수 맞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원산지 표기 하나가 제품 전체를 흔들 수 있다는 것, 기억하시죠? 저는 요즘도 가끔
[16편]샘플 1kg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수입 원료에 4번 배신당한 썰. 안녕하세요, HMR G.입니다. 지난 회차에서는 농산물에게 배신 당한 5가지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양파, 쑥갓, 곤드레, 감자, 다진 고추 — 모두 살아있는 원물이기 때문에 예상하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대표번호: 070-8027-1409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