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쨌거나 책 이야기

소설이란 살풀이?

오랫동안 앉을 나의 의자를 상상하며

2025.07.29 | 조회 150 |
0
|
from.
김민희
자유일꾼 뉴스레터의 프로필 이미지

자유일꾼 뉴스레터

매주 월요일, 자유일꾼으로 거듭나는 시간

매일 쓰다시피 반년을 지내보니 이제야 나에게 맞는 글쓰기 루틴이 무엇일지 조금 감이 잡힌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쓰는 것도 좋지만 누군가에게 보내는 글로는 미흡한 면이 있어서 밤에 하루를 되돌아보며 글을 쓰고 다음 날 아침에 조금 다듬어 보내는 것이 좋다. 밤이 가까워 올수록 초조해지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조금은 여유롭게 매일 글을 쓰고 보낼 수 있다. 

메일로 보내는 주제에 관해 가장 많이 헤맸다. 자유일꾼의 삶이라는 광범위한 주제에서 책과 출판과 INFJ스러운 행동, 디자인, 여행으로 일단 입을 뗐는데 며칠 글을 쓰고 보니 역시 내가 하는 이야기는 '어쨌거나 책 이야기'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뉴스레터 이름을 '어쨌거나 책 이야기'로 바꾸고 계속 써볼까 한다. 예전에 땡땡책협동조합 브런치에서 서평을 연재할 때 썼던 이름이기도 하다. 

멤버십이 종료되었습니다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 2026 자유일꾼 뉴스레터

매주 월요일, 자유일꾼으로 거듭나는 시간

뉴스레터 문의munzymin@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 11층 1109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