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조용히 죽을게(How to die alone)>라는 시트콤을 봤습니다. OTT 설명에 따르면 "JFK 공항에서 일하는 돈 없고 뚱뚱한 흑인 멜의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주인공이 공항 직원이라 일반인들이 볼 수 없는 공항의 공간들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드라마 내용이 나오니 혹시라도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분들은 주의!)
주인공 멜은 움라우트(북유럽 조립식 가구라고 나오니 이케아겠죠) 옷장을 혼자 조립하다가 그 옷장에 깔려서 기절을 하고 병원에 실려갑니다. 혼자 있다가 죽을 뻔한 멜의 옆 병상에서 앨리스라는 노인이 여성이 말을 걸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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