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타케 신스케는 참 재치있는 작가입니다. <있으려나 서점> 같은 책을 보면 '이 대머리 아저씨는 뭐야?'하고 만만하게 펼쳤다가, 작가의 끝을 모르고 뻗어나가는 상상력 때문에 백기를 들고 피식 웃게 되죠. 예전에 번역가의 서재에서 잠깐 훑어보고 이번에 하영 님이 빌려주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았습니다. 아까 낮에 다용도실이 잠시 정전이 된 덕분이었죠.

요시타케 신스케는 참 재치있는 작가입니다. <있으려나 서점> 같은 책을 보면 '이 대머리 아저씨는 뭐야?'하고 만만하게 펼쳤다가, 작가의 끝을 모르고 뻗어나가는 상상력 때문에 백기를 들고 피식 웃게 되죠. 예전에 번역가의 서재에서 잠깐 훑어보고 이번에 하영 님이 빌려주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았습니다. 아까 낮에 다용도실이 잠시 정전이 된 덕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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