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키건의 <너무 늦은 시간>을 펼쳤습니다. 갑작스러운 책 선물을 받았어요. 엄밀히 말하자면 선물이 아니고 '빌림 당함'이라고나 할까. 제가 언젠가 올렸던 블로그 글을 보고 생각이 나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책을 빌려주겠다고 한 사람이 있어서요. 표지의 거친 유화 작품이 책을 읽기도 전에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클레어 키건의 <너무 늦은 시간>을 펼쳤습니다. 갑작스러운 책 선물을 받았어요. 엄밀히 말하자면 선물이 아니고 '빌림 당함'이라고나 할까. 제가 언젠가 올렸던 블로그 글을 보고 생각이 나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책을 빌려주겠다고 한 사람이 있어서요. 표지의 거친 유화 작품이 책을 읽기도 전에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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