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키건의 <너무 늦은 시간>을 펼쳤습니다. 갑작스러운 책 선물을 받았어요. 엄밀히 말하자면 선물이 아니고 '빌림 당함'이라고나 할까. 제가 언젠가 올렸던 블로그 글을 보고 생각이 나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책을 빌려주겠다고 한 사람이 있어서요. 표지의 거친 유화 작품이 책을 읽기도 전에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클레어 키건의 <너무 늦은 시간>을 펼쳤습니다. 갑작스러운 책 선물을 받았어요. 엄밀히 말하자면 선물이 아니고 '빌림 당함'이라고나 할까. 제가 언젠가 올렸던 블로그 글을 보고 생각이 나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책을 빌려주겠다고 한 사람이 있어서요. 표지의 거친 유화 작품이 책을 읽기도 전에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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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꾼'이라는 소개 말을 내뱉기가 부끄러워지던 순간이 있었어요. 작년 말쯤이었나. 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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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이야기(간단한 2025년 회고)
4-5년 전부터 에버노트에 많은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런 저런 기록 앱을 이용해보다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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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와리가리
지난 토요일에는 망원유수지 공원에 가서 반려인과 캐치볼을 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찍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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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을 계속하는 유일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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