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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한국 소설.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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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우리가 함께 지켜봐주자._손호영
한유주의 「작별하는 각별한 사람들」을 읽고. 안녕하세요. 유리병이에요. 당신의 해변에 편지가 도착했답니다. 이번엔 어떤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요? 같이 한번 읽어 봐요..!
#11 사랑을 애도하다._기명진
한창훈의 「밤눈」을 읽고. 안녕하세요. 유리병이에요. 당신의 해변에 편지가 도착했답니다. 이번엔 어떤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요? 같이 한번 읽어 봐요..!
#10 2026, 21세기 채신 소설_김쿠만
정영문의 『프롤로그 에필로그』를 읽고. 안녕하세요. 유리병이에요. 당신의 해변에 편지가 도착했답니다. 이번엔 어떤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요? 같이 한번 읽어 봐요..!
#9 그래서, 왜 쓰냐고요._임수정
김경욱의 「도련님은 어떻게 작가가 되었나」를 읽고. 안녕하세요. 유리병이에요. 당신의 해변에 편지가 도착했답니다. 이번엔 어떤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요? 같이 한번 읽어 봐요..!
#8 곰 사냥과 돼지갈비 2킬로그램._이날아
오한기의 「곰 사냥」을 읽고. 안녕하세요. 유리병이에요. 당신의 해변에 편지가 도착했답니다. 이번엔 어떤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요? 같이 한번 읽어 봐요..!
#7 뭐라도 시원하면 됐지._이준아
이나미의 「마디」를 읽고. 안녕하세요. 유리병이에요. 당신의 해변에 편지가 도착했답니다. 이번엔 어떤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요? 같이 한번 읽어 봐요..!
#6 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어서._강지원
염승숙의 「북극성 찾기」를 읽고. 안녕하세요. 유리병이에요. 당신의 해변에 편지가 도착했답니다. 이번엔 어떤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요? 같이 한번 읽어 봐요..!
#5 나는 <보틀 레터>를 이렇게 쓸 것이다._박하신
박형서의 「나는 『부티의 천 년』을 이렇게 쓸 것이다」를 읽고. 안녕하세요. 유리병이에요. 당신의 해변에 편지가 도착했답니다. 이번엔 어떤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요? 같이 한번 읽어 봐요..!
#4 수중(水中)과 수중(手中)의 입._이상하
김인숙의 「물속의 입」을 읽고. 안녕하세요. 유리병이에요. 당신의 해변에 편지가 도착했답니다. 이번엔 어떤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요? 같이 한번 읽어 봐요..!
#3 비인간에 대한 이야기야말로 인간의 이야기._최정화
이오칠의 「고속도로 모놀로그」를 읽고. 안녕하세요. 유리병이에요. 당신의 해변에 편지가 도착했답니다. 이번엔 어떤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요? 같이 한번 읽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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