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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왜 중년배우를 킬러로 만드는가?
영화 이야기. (영화 "테이큰 시리즈"와 "이퀄라이저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남자배우들이 중년에 접어들고 전성기가 조금 지나갈 때 실력 좋은 킬러 배역을 맡는 것이 코스가 되었습니다.
코미디가 사라졌다.
유머는 여유의 다른 말이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지상파 채널 KBS의 "개그 콘서트"의 폐지는 가벼운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좁게는 코미디언들의 일터 중 상징적인 곳이 없어진 것
솔직히 이 영화 별로야.
영화 "사브리나 (1954)". (영화 "사브리나"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저의 그림이나 글을 오래전부터 보셨다면 제가 "오드리 헵번"의 덕후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오드리 헵번"의 모든 영화를 좋아할 수밖
아이는 부모만큼만 성장한다.
삐딱하게 영화 보기. (영화 "아이 엠 샘", "7번 방의 선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7번 방의 선물"은 흥행 성적은 좋았지만 평론은 좋지 못했습니다. 지적 장애를 눈물을 위한 장치로만 소
착한 계모도 있구나!
영화 “스텝맘” 리뷰. (영화 “스텝맘”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릴 때 가장 무서운 소리는 엄마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너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 너 엄마 따로 있어.” 그러면 저는
왜 속편을 안 만들까?
영화 "아저씨"의 2편을 상상하다.. (영화 "아저씨"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계의 속설 중 1편보다 잘 만든 2편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예외를 제외한 대부분의 2편, 속
가장 크고, 가장 작은 이야기 그리고 양자경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정신이 혼미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 이유는 딱 두 가지이죠. 어이가 없거나, 너무도 탁월
"안녕" 헤어짐이자 만남의 인사
안녕, 전기현의 씨네뮤직. "안녕이란 말속에 만남과 헤어짐의 의미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어느 TV 프로의 마지막 오프닝 멘트입니다. 오랜 친구의 은퇴를 바라보는 마음은 두 가지로 나뉠 겁니다. 그의 탁월
쿨하게 용서하는 방법
그림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영화 “미션”, “밀양”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하기 힘든 것들 중 하나가 용서일 겁니다. 어쩌면 종교가 있는 이유가 우리에게 용서를 가르치려고 함이 아닐까 하는
이 순간을 충실히 산다는 것
달리기만 잘하던 포레스트 검프의 성공 비법. (영화 “포레스트 검프”, ”죽은 시인의 사회“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욜로(YOLO=You Only Live Once)라는 라이프 스타일이 핫했다가 또 차갑게 식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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