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life@maily.so
그림 한장속의 이야기가 궁금 하신가요?
뉴스레터
구독자
늑대와 춤을 OST
그림 한 장 PlayList. (영화 "늑대와 춤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스토리"에 서부 영화 이야기 삼부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가 올라갔고요. 두 번째 이야기도 곧 올라갈
영화 "... ing" OST
그림 한 장 PlayList. 영화의 요소들 중 시각적 자극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영화 감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청각이라고 합니다. 전에 봤던 영화인지 아닌지 가물가물할 때 그 영화 속
영화는 왜 중년배우를 킬러로 만드는가?
영화 이야기. (영화 "테이큰 시리즈"와 "이퀄라이저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남자배우들이 중년에 접어들고 전성기가 조금 지나갈 때 실력 좋은 킬러 배역을 맡는 것이 코스가 되었습니다.
"벌써 일주일이나 사랑했잖아!"
그 영화 그 장면 그 노래. (영화 "작은 사랑의 멜로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의 사랑을 그린 영화로 어떤 영화가 떠오르나요? 영화보다는 어린 시절 학교에서 교과서로 접했던 "소나기"란 소설이
솔직히 이 영화 별로야.
영화 "사브리나 (1954)". (영화 "사브리나"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저의 그림이나 글을 오래전부터 보셨다면 제가 "오드리 헵번"의 덕후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오드리 헵번"의 모든 영화를 좋아할 수밖
아이는 부모만큼만 성장한다.
삐딱하게 영화 보기. (영화 "아이 엠 샘", "7번 방의 선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7번 방의 선물"은 흥행 성적은 좋았지만 평론은 좋지 못했습니다. 지적 장애를 눈물을 위한 장치로만 소
착한 계모도 있구나!
영화 “스텝맘” 리뷰. (영화 “스텝맘”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릴 때 가장 무서운 소리는 엄마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너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 너 엄마 따로 있어.” 그러면 저는
왜 속편을 안 만들까?
영화 "아저씨"의 2편을 상상하다.. (영화 "아저씨"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계의 속설 중 1편보다 잘 만든 2편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예외를 제외한 대부분의 2편, 속
가장 크고, 가장 작은 이야기 그리고 양자경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정신이 혼미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 이유는 딱 두 가지이죠. 어이가 없거나, 너무도 탁월
중요한 것은 헤어스타일이 아니었다
영화 속 헤어스타일. (영화 “아저씨”와 “사랑과 영혼”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영화 “아저씨”를 극장에서 봤었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은 주인공 원빈이 마지막 일전을 앞두고 긴 머리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