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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불안 해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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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불안을 줄이는, 한의사 엄마 예지쌤의 육아 이야기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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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잘 지냈다는데, 왜 집에만 오면 이럴까요?

새 학기, 하원 후 유독 예민해진 아이에게 필요한 것. 안녕하세요. 안예지 원장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찰떡이는 지금 4살입니다. 모두들 미운 네 살이라고 부르는, “내가 내가”와 “엄마가 엄마가”를 외치다 바닥에 누워버리는 그

2026.09.02·조회 26

아이의 힘든 모습을 견딜 수 있나요?

『회복탄력성』을 읽으며 다시 생각한 부모의 기다림. 안녕하세요, 안예지 원장입니다. 여러분들은 책 읽기 좋아하시나요? 저는 꽤 좋아하는 편이라, 출산 전엔 참 많이 읽었는데요….

2026.08.19·조회 72

밥 먹을 때마다 “한 입만 더” 하게 된다면

아이 식사 시간을 전쟁터로 만들지 않는 방법. 안녕하세요. 안예지 원장입니다.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아 걱정이 되어 내원하시는 보호자분들께 제가 자주 여쭤보는 것이 있어요. "어머님, 아이 밥 먹일 때 영상 틀어주시나요?"

2026.08.12·조회 79

물놀이 다녀오면 왜 꼭 감기 걸릴까요?

문제는 물놀이가 아니라 그 다음 30분이에요. 안녕하세요, 안예지 원장입니다. 여름 내내 잘 지내던 아이가 갑자기 감기로 내원하는 날이 있어요. 그럴 땐 저는 보호자분께 꼭 이렇게 여쭤봅니다.

2026.08.05·조회 92

아이스크림 하루 하나, 정말 괜찮을까요?

아이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면 냉장고부터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안예지 원장입니다. 진료실에서 여름마다 제가 34,029번째로 하는 ‘연기’가 있습니다.

2026.07.29·조회 131

"방학 동안 뭐 해먹여야 하지" 걱정되신다면

워킹맘 한의사 엄마의 방학 식단 대비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안예지 원장입니다. 이제 곧 어린이집 방학이 시작되는 곳이 많죠. 아이 방학 때 뭘 하고 놀아야하나, 이렇게 더운데 밖에 나가기도 힘든데 이걸 어쩌나 막막하실거예요.

2026.07.22·조회 108

"잘 먹는 아이"는 많이 먹는 아이가 아니에요

10년 넘게 안 먹는 아이들을 봐온 한의사 엄마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안예지 원장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먹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간혹 정말, 정말 안 먹는 아이들이 있지요. 겨우 한두 숟갈 먹고는 배가 부르다 하고

2026.07.15·조회 105

여름만 되면 땀범벅인 아이, 보양식 먹이면 될까요?

약보다 먼저, 땀 흘린 뒤 15분을 챙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안예지 원장입니다. 제가 있는 부산은 오늘 습도가 80%가 넘는다고 해요. 우스갯소리로 이 정도면 물 속에 있는 것과 뭐가 다르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정말 습도가 높은

2026.07.08·조회 111

밥은 안 먹고 과일·음료만 찾는 아이, 어쩌지요?

여름 입맛 없을 때 제일 먼저 챙길 것은요.. 안녕하세요, 안예지 원장입니다.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그 사이 계속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면서 부산은 꽤 습도가 높아졌네요. 오늘은 지난주에 예고드린 대로 여름철 입맛 떨어진

2026.07.01·조회 140

에어컨만 켜면 콧물 나는 아이, 이게 다 감기일까요?

에어컨을 끄기 전에 먼저 봐야 할 것들.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안예지 원장입니다. 지난주는 부산은 그렇게 덥더니, 주말부터는 비가 오면서 생각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요. 하지만 습도는 높아서 에어컨과 제습

2026.06.24·조회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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