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새벽, 너를 처음 만났다.
나를 놓은 정적(靜寂)의 공간에
내 오롯한 마음을 담아
빛으로 고요히 그림을 그렸다.
그때 너를 통해 내 본심(本心)을 만났다.
※ 이 글과 사진은 어느 여름날 새벽, 관곡지에서 처음 담아낸 한 장의 빛으로부터 시작되어, 마침내 여기까지 이어진 기록입니다.
#포토메디테이션 #포토포엠 #연꽃이야기 #본심(本心) #명상하는사진사해인
<海印의 사진 명상 편지>
빛은 마음을 밝히고,
숨은 몸을 깨우며,
쉼은 나를 본래의 자리로 이끈다.
이 편지에 답장하시면
작가가 직접 읽고 함께하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의 마음에
고요한 빛 한 줄기 머물기를.』
海印 배상
지금 구독해서 새로운 레터를 받아보세요
빛.숨.쉼 님에게 ☕️ 커피와 ✉️ 쪽지를 보내보세요!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