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이라면 가게

- 만남

2022.09.16 | 조회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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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슬기롭게

소설과 에세이

음식 간을 쉽게 볼 수는 없을 것이었다. 혹여나 먼저 과거로 갈까봐 서로 먹지 말자고 했다. 끓은 물에 면발과 스프를 넣었다. 라면이 익기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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