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일기

4. 마흔 일기 / 생일

주로 행복의 목격자

2022.09.20 | 조회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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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적인 마흔

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저는 일 할 때 무척 진지한 발라드를 듣습니다. 사운드는 웅장할 수록 좋고 가수의 목소리를 처절할 수록 좋아요. 윤하의 '먹구름'이나 김필 '그때 그 아인' 같은 노래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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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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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무링

    0
    over 1 year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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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블리84

    0
    over 1 year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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