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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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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마흔 일기 / 남편1
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남편이라는 인간은.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드디어 이 주제로 글을 써야 할 차례가 왔어요. 그러니까 이 주제는 뭔가 악에 받쳐서 토해내는 식으로 쓰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충분히 사
5. 마흔 일기 / 섹스리스
어쩌나 땡기지가 않는걸.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뉴스레터를 한 달에 두 번 보내기로 약속하고 나서는 새로운 달이 오는 게 기다려지네요. 사실 글을 빨리 보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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