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zakka@maily.so
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뉴스레터
구독자
14. 마흔 일기 / 남편2
핸드폰에 저장한 남편의 이름.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쓰는데 용기가 필요한 글일수록 읽어주시는 분들께 더 깊이 다가가는 것 같아요. 지난 편지에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셔서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13. 마흔 일기 / 남편1
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남편이라는 인간은.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드디어 이 주제로 글을 써야 할 차례가 왔어요. 그러니까 이 주제는 뭔가 악에 받쳐서 토해내는 식으로 쓰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충분히 사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