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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입성한 한국 아줌마의 유쾌한 생활밀착형 밀라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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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UMN IN MILAN <FROM 쭘마인밀란>
11월 첫 째주 금요일, 밀라노에서 보내는 편지. 지난주부터 아이들이 방학이다. 뜬금없이 왜 방학이냐고? 우리가 학교가 원래 좀 그렇다. 두 달 공부하고, 2주 쉬고, 또 두 달 공부하고 2주 쉬고.... 그때마다 다른 가족들은
[쭘마인밀란] Summer time
쭘마인밀란 스물 일곱 번째 이야기 . 구독자님 그동안 잘 지냈나요? 약 두 달 동안 쭘마인밀란 매거진을 쉬었습니다. 혹시 기다리신 분들, 계실까요? 아무도 모르셨을 것 같은 느낌.....^^;;; 쉬는 동안 온라
[쭘마인남도] 남도여행
[생활밀착형에세이매거진] 쭘마인 밀란 외전 . 한번 결정하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나와 다르게 쩡이 언니는 쉽게 결정을 하지 않는다. 할까? 말까? 수백 번 생각하고, 갈까? 말까?를 수십 번 물어본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쭘마인서울] 전화위복
구독자님께 전하는 "쭘마인밀란" 열 세번째 이야기 . 여전히 비자는 소식이 없다. 남편은 본사 출근을 위해 부산으로 내려갔다. 추석을 앞두고 미리 예약해 둔 기차표를 취소했다. 갑자기 시작된 온라인 수업을 설 명절 동안 하게 되었다.
[쭘마인서울] TIME
[생활밀착형 에세이 매거진] 쭘마인밀란 외전. 집에 텔레비전이 없는 나는 넷플릭스를 많이 본다. 가족들이 모두 잠든 밤, 조용히 핸드폰을 켜고 한국 드라마를 본다.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는 다섯 번이나 봤다. “또 오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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