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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입성한 한국 아줌마의 유쾌한 생활밀착형 밀라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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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서 보낸 편지, Da. Milano!
7월 넷째 주 수요일 편지 . 1. 사슴을 닮은 그녀 홍 군이 핸드폰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며 묻는다. "이거 누구 닮은 것 같지 않아?" 지안이가 내 눈치를 살피며 말한다.
"Bellissimo!" 아끼지 않는 마음 [from 쭘마인밀란]
10월 셋째주 금요일 . 끝날 것 같지 않던 여름의 더위가 갑자기 꺾였다. 분명 지난주만 해도 낮 기온이 25도를 웃돌았는데, 오늘은 15도 이하이다. 단 하루만에 계절이 확 바뀌면서 거리에 사람들의 옷차
[쭘마인밀란] Summer time
쭘마인밀란 스물 일곱 번째 이야기 . 구독자님 그동안 잘 지냈나요? 약 두 달 동안 쭘마인밀란 매거진을 쉬었습니다. 혹시 기다리신 분들, 계실까요? 아무도 모르셨을 것 같은 느낌.....^^;;; 쉬는 동안 온라
밀라노 오디세이
구독자께 드리는 쭘마인밀란 스물 여섯 번째 이야기 . 밀라노에 다시 온 지 3개월이 되어간다. 드디어 다음 주엔 집으로 들어간다. 3개월 동안 숙소를 네 번 옮기며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고, 다시 좌절하기를 반복했다. 집으로 가는 길
숨과 쉼
구독자님께 전하는 스물 다섯 번째 쭘마인밀란. 지난주 토요일, 다시 한번 짐을 싸서 숙소를 옮겼다. 밀라노 시내에서 3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우리나라로 치자면 서울을 중심으로 남양주 정도라고 할까. 우리가 지내게 될 세 번째
뿌리가 없는 삶에 대하여
구독자께 전하는 스물 세 번째 쭘마인밀란. 몇 달 전, 길거리 광고판에서 티치아노 전시회에 대한 광고를 보았다. 그 옆엔 샤갈 전시회 광고도 있었다. 티치아노와 샤갈이라니.... 책에서만 보던 거장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
카푸치노 거품에 우울을 묻다
구독자님께 전하는 쭘마인밀란 스물 두 번째 이야기. 매주 수요일엔 교회에 간다. '마더 와이즈'라는 성경 공부를 하기 위해서이다. 사실 교회까지 가려면 지하철과 트램을 타야 하고, 거의 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평일에 가는 것이 조
밀라노의 여름은 처음이라서
쭘마인밀란 21호
밀라노에서 전하는 감성 한 스푼
쭘마 인 밀란 20번째 이야기
다시 시작하는 쭘마인 밀란
구독자님들 반가워요. 구독자님, Buon giorno!!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밀라노에 다시 온지 딱 일주일이 되었어요. 찬란한 봄이 밀라노 가득 내려앉아 온갖 마음의 감정을 흔드는 일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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