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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입성한 한국 아줌마의 유쾌한 생활밀착형 밀라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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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서 보내는 편지, Da. milano!
7월 첫째 주 수요일. 1. 층간소음 덕분에 이탈리아어 공부 "띠~링~" 아이들은 학교에, 남편은 직장에 있을 시간인 낮 11시. 갑자기 현관 벨이 울렸다.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기에 찾아올 사람도 없다
구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from milan. 구독자님,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가을과 겨울을 보내고 봄을 지나 어느새 여름이 되었습니다. 다시 여름이 왔다는 게 가끔 믿기지 않아서 벽에 걸린
AUTUMN IN MILAN <FROM 쭘마인밀란>
11월 첫 째주 금요일, 밀라노에서 보내는 편지. 지난주부터 아이들이 방학이다. 뜬금없이 왜 방학이냐고? 우리가 학교가 원래 좀 그렇다. 두 달 공부하고, 2주 쉬고, 또 두 달 공부하고 2주 쉬고.... 그때마다 다른 가족들은
[쭘마인밀란] Summer time
쭘마인밀란 스물 일곱 번째 이야기 . 구독자님 그동안 잘 지냈나요? 약 두 달 동안 쭘마인밀란 매거진을 쉬었습니다. 혹시 기다리신 분들, 계실까요? 아무도 모르셨을 것 같은 느낌.....^^;;; 쉬는 동안 온라
밀라노 오디세이
구독자께 드리는 쭘마인밀란 스물 여섯 번째 이야기 . 밀라노에 다시 온 지 3개월이 되어간다. 드디어 다음 주엔 집으로 들어간다. 3개월 동안 숙소를 네 번 옮기며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고, 다시 좌절하기를 반복했다. 집으로 가는 길
카푸치노 거품에 우울을 묻다
구독자님께 전하는 쭘마인밀란 스물 두 번째 이야기. 매주 수요일엔 교회에 간다. '마더 와이즈'라는 성경 공부를 하기 위해서이다. 사실 교회까지 가려면 지하철과 트램을 타야 하고, 거의 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평일에 가는 것이 조
밀라노의 여름은 처음이라서
쭘마인밀란 21호
밀라노에서 전하는 감성 한 스푼
쭘마 인 밀란 20번째 이야기
5월의 밀라노에서
쭘마인밀란 19호
삶의 아이러니
쭘마인밀란 열 여덟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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