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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입성한 한국 아줌마의 유쾌한 생활밀착형 밀라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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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서 보내는 편지, Da. Milano!
7월 둘째 주 수요일 . 1. In bocca al lupo 이탈리아어 공부를 하다 신기한 문구를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In bocca al lupo"라는 문구이다. bocca는 입이라는 뜻이고, l
[쭘마인밀란] Summer time
쭘마인밀란 스물 일곱 번째 이야기 . 구독자님 그동안 잘 지냈나요? 약 두 달 동안 쭘마인밀란 매거진을 쉬었습니다. 혹시 기다리신 분들, 계실까요? 아무도 모르셨을 것 같은 느낌.....^^;;; 쉬는 동안 온라
밀라노 오디세이
구독자께 드리는 쭘마인밀란 스물 여섯 번째 이야기 . 밀라노에 다시 온 지 3개월이 되어간다. 드디어 다음 주엔 집으로 들어간다. 3개월 동안 숙소를 네 번 옮기며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고, 다시 좌절하기를 반복했다. 집으로 가는 길
뿌리가 없는 삶에 대하여
구독자께 전하는 스물 세 번째 쭘마인밀란. 몇 달 전, 길거리 광고판에서 티치아노 전시회에 대한 광고를 보았다. 그 옆엔 샤갈 전시회 광고도 있었다. 티치아노와 샤갈이라니.... 책에서만 보던 거장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
밀라노에서 전하는 감성 한 스푼
쭘마 인 밀란 20번째 이야기
[쭘마인서울] 엄마
쭘마인밀란 열 여섯번째 이야기. 3년 전에 허리 수술을 한 송숙 씨는 그 후 병원 진료를 한번도 보지 않았다. 수술 직후 코로나 사태가 일어났고, 점점 심해져 서울에 가는 게 너무 무서웠다. 그렇게 아프던 허리가
[쭘마인서울] 집
구독자께 보내는 열 다섯 번째 이야기 . 2009년 어느 날, 농협에 다니던 큰 형부에게서 전화가 왔다. 청약종합통장이 나왔는데 가입하라는 전화였다. 청약통장이 뭔지도 모르던 나는 형부가 좋은 통장이라고, 다른 것보다 이
[쭘마인남도] 남도여행
[생활밀착형에세이매거진] 쭘마인 밀란 외전 . 한번 결정하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나와 다르게 쩡이 언니는 쉽게 결정을 하지 않는다. 할까? 말까? 수백 번 생각하고, 갈까? 말까?를 수십 번 물어본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쭘마인서울] 전화위복
구독자님께 전하는 "쭘마인밀란" 열 세번째 이야기 . 여전히 비자는 소식이 없다. 남편은 본사 출근을 위해 부산으로 내려갔다. 추석을 앞두고 미리 예약해 둔 기차표를 취소했다. 갑자기 시작된 온라인 수업을 설 명절 동안 하게 되었다.
[쭘마인서울] TIME
[생활밀착형 에세이 매거진] 쭘마인밀란 외전. 집에 텔레비전이 없는 나는 넷플릭스를 많이 본다. 가족들이 모두 잠든 밤, 조용히 핸드폰을 켜고 한국 드라마를 본다.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는 다섯 번이나 봤다. “또 오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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