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그래서 이게 나한테 뭔 의미지?" 뉴스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드신 적 있다면, 이 뉴스레터가 답이에요. AI·비즈니스·사회 이슈를 논문·데이터·기술전략 경험으로 해석해 드려요. 매주 3번 혹은 더 자주. 점심 시간 5~10분이면 충분해요.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newsletter@oswarld.com
하고 싶은 말을 합니다. 주로 기술, 인문학,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메타가 정유소를 짓기로 했어요
토큰이 새로운 석유라면, 그다음 수순은 정유소예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흥미로운 소식이 하나 나왔어요. 메타가 남는 AI 컴퓨팅을 외부에 팔기 위한 클라우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블룸버그 보도예요. 발표만으로 주가가 장전 한
중국은 효율, 일본은 지휘, 한국은… 800조
중국=효율, 일본=지휘, 한국=물리 레이어. 들어가며 구독자님, 지난 두 번의 뉴스레터에서 저는 같은 질문을 두 나라에 던졌어요. 일본 편(9천억 들고 떠난 연구자, 도쿄에 남은 138명)에서는 "AI는 자본의 게임인가, 방
챗봇에 사주 묻는 나라, AI 3위가 되려면?
열광은 세계 최고, 모델 격차는 40%. 들어가며 구독자님, MIT 테크리뷰가 2026년 6월 15일 흥미로운 기사를 실었어요. 제목은 "Why Do South Koreans Love AI So Much?" 기자의
역사는 반복된다? 47년 전, 📠 사무자동화 시대
체감은 3배, 측정은 1.8%의 기시감, 워드프로세서가 처음 나왔을때도 같았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1979년에 BBC가 방영한 다큐멘터리 한 편이 있어요. "워드프로세서가 시작하는 재택근무 혁명"이라는 제목의 10분짜리 영상인데요. 리포터는 카메라 앞에
연봉 절반을 토큰에 쓰라더니... 그 결과는?
우버가 4개월 만에 1년 예산을 태운 뒤 벌어진 일. 들어가며 올해 3월, 엔비디아 GTC 무대에서 젠슨 황이 이런 말을 했어요. "연봉 50만 달러짜리 개발자가 연말에 토큰을 5,000달러밖에 안 썼다면, 저는 미쳐버릴 겁니다."
UI 위에서 작동하는 짜증 경제, 에이전트가 무너뜨린다?!
구독 해지에 4페이지 6클릭, 이 짜증의 정체는 연 250조 원이나 되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얼마전 제가 다뤘던 어도비 다크패던 뉴스레터 기억 하시나요? 요즘 미국은 이 다크패턴 소송들이 결론이 연달아 나오면서 이 주제가 뜨거워요. 아
에이전트가 협상하는 시장은 행복할까요?
정보 취약자는 자기가 손해보고 있다는 걸 모르게 되는 세상이 옵니다.. 들어가며 이번주 금요일 그러니까 2026년 4월 24일, Anthropic이 흥미로운 실험 결과를 공개했어요. Project Deal이라는 이름의 실험인데요. 자사 직원 69명에게
시간을 파는 사업에서, AI가 시간을 줄여버리면 무엇을 팔 것인가?
1조 달러 법률 산업의 과금 모델이 흔들리고 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2022년 샌프란시스코의 한 아파트에서 시작된 스타트업이 있어요. 전직 변호사 한 명과 전직 딥마인드 연구원 한 명이 GPT-3로 임대차 분쟁 법률 자문
토큰이 곧 제품이다, 알리바바 Token Hub
중국에서 시작된 AI 연구의 이상(理想)과 비즈니스의 현실이 충돌할 때. 들어가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지난 3월 3일 새벽, 중국 AI 커뮤니티는 짧은 영어 메시지 하나로 술렁였어요.
메모리 수요를 줄이는 기술이 메모리 주식을 떨어뜨렸어요.
터보퀀트, 구글의 알고리즘 하나가 메모리 주식을 흔들었다. 구글의 알고리즘 하나가 메모리 주식을 흔들었다 — 그런데 정말 흔들린 건 뭘까요? 수요일, 나스닥 100이 오르는 와중에 메모리 반도체 주식만 역행해서 빠졌어요. 샌디스크 -5.7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뉴스레터 문의newsletter@oswarld.com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