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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락을 하면 늙지 않는다
Young@Heart. 안녕 구독자와 L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새해가 된 지 두 달이 넘어간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유독 나이를 손꼽아 세어보는 것이 어색한 올해야. 진급할 학년도 없으니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 알아가고 느끼는 것
내 프로필은 과연 윙크 받을 수 있을까?. 안녕! 벌써 1월 막바지네. 메일 쓰기 시작한 후로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아. 디데이를 정해두고 살아서 그런 건지 뭔지 알 수 없다만 신기해. 장황한 답장을 늘어놓기 전 짚고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2023년엔 고개 들기. 이제 곧 설날이네. 양력으로는 1월이 거의 다 지나갔지만 뭐, 아직 K-새해는 오지 않았으니. 2023 이제 시작인 거 아니겠어( ͡~ ͜ʖ ͡°) 이번 편지에선 다가올(?) 새해
You've got mail! 2022 연말결산
일시정지의 TMI 대담. 안녕하세요! 구독자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가 아닌 대담으로 돌아온 일시정지입니다. 연말을 맞아, 간단한(?) 대화를 나누어보았는데요. 실시간으로 공유 문서를 통해 담담히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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