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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아직도 오늘을 모르는 내가 두려운 나에게
생각 생각 또 생각!. 안녕히 지냈니? 메일을 보니 안녕히 지낸 것 같더구나. 너의 매일은 모르지만, 마침내 꿈꾸던 궤도에 오른 것으로 보여 행복해! 다음에 만나면 차근히 얘기해줘 빼먹는 것 없이. 새롭
🎸락을 하면 늙지 않는다
Young@Heart. 안녕 구독자와 L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새해가 된 지 두 달이 넘어간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유독 나이를 손꼽아 세어보는 것이 어색한 올해야. 진급할 학년도 없으니
지금... 살아가고 계신가요...?
이대로 괜찮습니까? 구로사와 아키라 <이키루>. OTT에서 ‘보고싶어요’만 눌러두고 영원히 묵혀 두었던 영화들… 유명하지만 왠지 손이 가지 않던 영화들… 아예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영화들… 이번 레터에선 각자의 관성을 넘어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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