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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해적이 아니면 시네필이 아니다?
사랑 가득한 해적이 될 수 있을까 🏴☠️. 벌써 10월이 다 지나갔네. 날씨가 너무 휙휙 변해서, 매일 오늘 날씨는 어떨지 눈치를 보며 문을 열어. 지난번 메일에선 네가 코로나에 걸렸는데, 이번엔 내가 꽤 오래 몸이 아팠어
영화 사랑 해적단
너 내 동료가 돼라 🙋♀️🙋♂️. 안녕 L, 구독자! 연휴는 어떻게 보냈어? 난 코로나에 걸려... 본의 아니게 (?) 밀린 영화, 드라마, 웹툰 보는 시간을 가졌어. 한 토막의 시놉시스, 스틸 한 장, 최소
난 너만 있으면 돼...
but 넌 날 비참하게 해. 안녕! 구독자, L 오랜만이야. 어디부터 업데이트를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 이름 따라간다더니 일시정지 버튼을 참 오래도 누르고 있었다. 갑자기 도착한 메일에 놀라지 않았길
익숙한-낯선 세계
혹시 독일 영화 좋아하세요?. 1. 안녕! 오랜만에 시네필(?) 모드 장착하고 돌아온 N이야. 간만에 머리 부여잡고 영화를 봤거든. 요즘 머리 굴리기 싫은 맘에 가볍고 통통 튀는 영화만 봤었는데, 갑자기 과제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2023년엔 고개 들기. 이제 곧 설날이네. 양력으로는 1월이 거의 다 지나갔지만 뭐, 아직 K-새해는 오지 않았으니. 2023 이제 시작인 거 아니겠어( ͡~ ͜ʖ ͡°) 이번 편지에선 다가올(?) 새해
You've got mail! 2022 연말결산
일시정지의 TMI 대담. 안녕하세요! 구독자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가 아닌 대담으로 돌아온 일시정지입니다. 연말을 맞아, 간단한(?) 대화를 나누어보았는데요. 실시간으로 공유 문서를 통해 담담히 밝힌
딱 한 편의 인생
멀티버스에서 살아갈 수 없는 유니버스 동료들에게. 안녕, 오랜만이야! 보내준 크리스마스 편지 잘 읽었어. 받는 이가 다른 글들이 묶여 있으니까 ‘내 꺼는 어디 있나~’ 하며 선물 꾸러미를 뒤지는 기분으로 스크롤을 내렸어. 그리고
찾고 싶은 옛 생각들 하늘에 그려요
현실 도피엔 영화와 음악이 제격이지. 우선 편지 답장을 하자면, 나도 현실을 피하고자 영화를 본 경험이 많아. 영화관에 앉아있는 두 시간만큼은 스크린 속 세상에서 무한한 안정감을 느껴 장르가 공포일지라도. 그리고 네가
진짜 여왕은 서로 왕관을 바로잡아 주는 법
영화 <고! 록스!>. 벌써 올해가 100일이 채 남지 않았어. 갑작스레 날이 쌀쌀해져서 이제 외투를 걸치지 않으면 안 되겠더라고. 나는 요새 어디 발 붙일 곳 없나 여기저기 이력서를 찔러보고 여기저기
눈!
영화 <놉>을 보고. 여름이 끝나가는 걸 체감하는 시기에 공포영화 이야기를 꺼내 줘서 무척 반가웠어. 아니 벌써 쌀쌀하기까지 하더라고. 거리에서 들은 “추우니까 빨리 들어가!”라는 말이 참 새삼스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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