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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ve got mail! 2022 연말결산
일시정지의 TMI 대담. 안녕하세요! 구독자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가 아닌 대담으로 돌아온 일시정지입니다. 연말을 맞아, 간단한(?) 대화를 나누어보았는데요. 실시간으로 공유 문서를 통해 담담히 밝힌
크리스마스는 연필로 쓰세요
너에게 보내는 편지 맞아!. 미리메리크리스마스! 아직 2주는 더 남았지만 난 벌써 연말 분위기에 흠뻑 빠져있어. 90년대 미국 영화처럼 거대한 트리 장식은 못했지만, 벽에 산타를 잔뜩 걸어 놓고 집에 놀러 온
눈을 감고 미래를 그려본다면 뭐가 보일까?
영화 <남색대문>을 보고. 안녕! 첫 편지를 시작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 이제야 운을 띄워. 담백하고 솔직한 편지를 쓰고 싶은데 쉽지는 않다. 차차 익숙해지면 좀 더 힘을 뺄 수 있겠지? 무엇보다 여기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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