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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 단편 영화제의 추억 💭
미쟝센을 샴푸 이름으로만 알고 계시다면.... 안녕 L, 구독자 짧디짧은 이 가을 잘 보내고 있는지 궁금해. 메일을 쓰는 오늘 아침 온도는 0도, 냉장고 온도를 밑도는 기온. 왜 좋아하는 것들은 성큼 다가왔다 별안간 자리
선을 긋기 전에 함께 축제를 열자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DMZ PEACE TRAIN. 너도 도망치듯 영화를 보러간 적이 있어? 얼마 전까지 여기저기 면접을 보러 다니다가, 나는 또 그랬어. 지원서를 낸 바로 다음날 면접이 잡혔고, 나와 면접관 2명, 셋이서 카페에
여름밤이 오면 정동진으로
올여름 밤도 정동진에서 보낼 수 있어 다행이었어. 우리가 처음 정동진독립영화제에 갔던 게 2019년이었는데, 벌써 3번째 방문이다. 이젠 연례행사처럼 여겨져 안 가면 허전할 듯싶어
정말 원하는 게 뭔지 알아야 행복해져요
Lucky - Me!. 안녕, 벌써 8월이야☀ 넌 주로 어떨 때 시간의 흐름을 체감해? “아 올해도 이렇게 가는구나…”싶을 때가 있잖아. 난 약 3년 전부터, 영화제 스케줄에 맞추어 시간이 흘러가. 24
너 오타쿠인가 뭔가 그거냐?
시도 때도 없이 벅차오르는 삶을 위하여. 안녕🤚 영화과를 졸업하진 않았지만 영화 주변을 맴맴 도는 우리에게 운명 같은 영화가 나타났어! 영화를 사랑하는 이, 영화를 사랑하지만 창작의 고통에 시달리는 이가 주인공인 영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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