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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덕질했던 그 모든 ex에게
나의 덕질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L, 그리고 구독자 혹시 덕질 해본 적 있어? 주변에 물어보면 답이 극과 극으로 갈리더라. 아예 그 감정을 모르겠다는 사람과 한순간도 덕질을 멈춰본 적 없는 사람으로. 난 후
너 오타쿠인가 뭔가 그거냐?
시도 때도 없이 벅차오르는 삶을 위하여. 안녕🤚 영화과를 졸업하진 않았지만 영화 주변을 맴맴 도는 우리에게 운명 같은 영화가 나타났어! 영화를 사랑하는 이, 영화를 사랑하지만 창작의 고통에 시달리는 이가 주인공인 영화라니
끝이 있기에 더 아름다운 것도 있어
영화 <나의 소녀시대>를 보며. 안녕 🖐️ 편지를 받을 때만 해도 날이 맑아서, 하늘을 멍하니 쳐다보며 남색대문 생각을 했어. 특히 출근하는 길에 자전거 타는 아이들을 보며 멍커로우 생각이 절로 나더라. 나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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