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진창 플리백과 우리들
당신은 어떤 마음으로 오늘을 보내고 계신가요?
2020년과 2025년의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애작 풉니다
미쟝센을 샴푸 이름으로만 알고 계시다면...
<일시정지> 구독자 인터뷰 프로젝트 🛋
3년만에 찾아온 <일시정지> 구독자 인터뷰 프로젝트 🛋
대만에서 만난 장면들 <Writing the Time Lag>
도파민 돋는 여름의 끝을 잡고...😯
생각 생각 또 생각!
2025년이 되어서야 <빌리 엘리어트>를 본 사람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일시정지를 누르는 순간 편지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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