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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조약돌처럼 흩어져 있는 각자의 취향을 수집합니다.
뉴스레터
[1월호] 까치까치 설 연휴엔
세뱃돈을 받았다면? / 내가 썼던 다이어리들. 눈이 이제 다 온 것 같아요. 구독자님이 계신 곳도 눈이 왔을까요? Thu
[특별호] 내가 좋아하는게 뭐냐고? 너 누군데?
버려진 것이 꽃피우는 순간 / 취미가 명사로 끝날 필요 있나요. 두 번째 특별편도 보내드립니다. 여러분의 돌멩이들은 어떤가요? Thu
[Pebbles | 11월호] 좋아하는 것을 오래 간직하는 방법🎁
영화가 소중해서 남긴 것은 바로... / COMME des GARCON.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했나요? 언제나 구독자님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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