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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조약돌처럼 흩어져 있는 각자의 취향을 수집합니다.
뉴스레터
[특별호] 내가 좋아하는게 뭐냐고? 너 누군데?
버려진 것이 꽃피우는 순간 / 취미가 명사로 끝날 필요 있나요. 두 번째 특별편도 보내드립니다. 여러분의 돌멩이들은 어떤가요? Thu
[8월호] 경험은 오롯이 나의 몫이니까
216m에서 번지점프를 하다!/ 나는 이렇게 묵묵히 해냈던 적이 있는가. 더위와 비가 계속되고 있어요 오늘의 우산은 챙기셨을까요 🌂 Thu
[7월호] 어찌할 수 없는 일이 생겼을 때
아프리카에서 차 사고?! / 나는 무언가에 이렇게 정면돌파할 수 있을까. 7월의 마지막 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새롭게 다가올 8월도 함께 힘내보아요🙆🏻♀️🙆🏻♂️ Thu
[7월호] 널 만나기 전에 나는 세상이 너무도 커서
나미비아 사막 캠핑2 / 다시 정주행했던 애니메이션, 첫 번째 이야기. 예측할 수 없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날씨와 관계 없이 구독자님의 하루는 늘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Thu
[7월호] 구독자님 100번째 레터를 보내드려요❣
나미비아 사막캠핑 / 통밀 식빵으로 요로코롬, 조로코롬. 구독자님! 오늘은 페블스의 100번째 레터를 보내드립니다 함께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해요 :) Thu
[7월호] 행복은 어디에서나 찾을 수 있어
아프리카 일상 /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의 음식 취향. 구독자님! 7월에만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시도해보는 건 어떠세요? Thu
[6월호] 다른 무언가 세상과는 먼 얘기
초베사파리&리버크루즈🇧🇼 /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의 음식 이야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어요.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Thu
[6월호] 원숭이도 취향은 확고하다
빅토리아 폭포와 악마의 수영장을 만나다! /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의 음식 이야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생각나는 누군가에게 안부를 물어보는 것 어떠신가요? Thu
[6월호] 관심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야
아프리카의 사회적 기업 'Chako' /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의 음식 이야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울리는 알람이 어제보다 조금이나마 반가웠던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6월호] 구독자님, 세상을 함께 넓혀보아요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 / 좋아하는 게 뭔지 늘 고민하는 당신에게.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의 그림자도 이제 더위를 식혀주지 못하네요. 열사병 주의하세요! 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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