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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조약돌처럼 흩어져 있는 각자의 취향을 수집합니다.
뉴스레터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이스탄불 여행 계획 / 사막으로.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페블스 입니다. 우선, 기대해 주셨을 연재가 한 달이나 지연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온다 님이 활동하고 계신 탄자니아에서 최근
와, 너 정말 여행의 *핵심*을 찔렀어
나홀로 맨체스터 / 프라이부르크 여행기. 구독자님은 어떤 여름을 보내고 계신가요?
우연이 반복되면 필연이라잖아요
나홀로 도쿄 / 홈스윗홈. 구독자님 7월은 어떤 것들로 채워가고 있으신가요?
따로 또 같이! 그럴 때 있잖아
나홀로 1박 2일 템플스테이 / 오랜만이라는 이름의 계절.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정식 연재로 인사 드리는 Pebbles입니다. 그간 우리가 못 나눈 이야기가 쌓여 있어요 💭🤍
[1월호] 지금 이 느낌들은 우주의 언어
김향지 <얼굴이 얼굴을 켜는 음악> / 여행하며 야경을 찍는 법.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Pebbles와 함께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1월호]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능하다
나희덕 <가능주의자> / 미술관에서 사진 찍는 건 즐거워.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1월의 셋째 주가 가장 우울한 날이라고 해요. 하지만 페블스와 함께 걱정도 우울함도 떨쳐내 버려요🌈 +) 민짱의 착오로 레터 발행이 하루 늦어졌습니다. 약
[1월호] 바깥은 온통 내가 사랑한 것들이었다
정재율 <몸과 마음을 산뜻하게> / 여행할때 필요한 것은 카메라!.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기분 좋은 한주가 되길 바라요🌺
[1월호] 구름의 운율에 따라 문장 읽어보기
이은규 <다정한 호칭> / 노르웨이 여행의 종착지, 베르겐!.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새해 첫 레터로 다시 만나 기쁩니다. 새로운 취향과 이야기를 가득 들고 왔어요!
[12월호] 희망과 사랑이 가득 할 2025❤️🔥
농구게임 / 잊지못할 대자연, 피오르 투어 . 구독자님 좋은 아침입니다! 2024년을 떠나 보낼 준비가 됐나요? 우리 함께 새 마음으로 2025년을 맞이해요🫶
[12월호]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
보난자 / 피오르로 향하는 관문, 플롬. 구독자님, 좋은 아침입니다! 하루빨리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햇살 가득한 봄을 맞이하길 함께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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