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bbles@maily.so
바닷가의 조약돌처럼 흩어져 있는 각자의 취향을 수집합니다.
뉴스레터
우리의 디깅은 끝이 없으니까...⭐
멜버른 기반 패션 브랜드 소개 / 검정치마.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꽉 찬 보름달을 보며 소원은 비셨을까요? 원하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망하도록 두기엔 너무 아름다운 세상이라,
올해 본 단편 애니메이션 추천 / 서울 국제 도서전.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조금 시원해지기를 바라면서, 이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와, 너 정말 여행의 *핵심*을 찔렀어
나홀로 맨체스터 / 프라이부르크 여행기. 구독자님은 어떤 여름을 보내고 계신가요?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닌 방향!
이북리더기를 사고 싶어서 시작한 독서 / 서울 국제 도서전.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더위 조심하시고, 평온한 한 달 되세요!
우연이 반복되면 필연이라잖아요
나홀로 도쿄 / 홈스윗홈. 구독자님 7월은 어떤 것들로 채워가고 있으신가요?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기에 재밌는 법
옷가게 구경 취미 만들기 시작 / 일상 복귀.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6월의 두 번째 이야기는 주민, 민짱이 함께합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따로 또 같이! 그럴 때 있잖아
나홀로 1박 2일 템플스테이 / 오랜만이라는 이름의 계절.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정식 연재로 인사 드리는 Pebbles입니다. 그간 우리가 못 나눈 이야기가 쌓여 있어요 💭🤍
장기 휴재 공지
페블스는 재정비를 위한 장기 휴재에 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페블스입니다. 오늘은 레터가 아닌 공지사항으로 찾아왔습니다.
[1월호] 까치까치 설 연휴엔
세뱃돈을 받았다면? / 내가 썼던 다이어리들. 눈이 이제 다 온 것 같아요. 구독자님이 계신 곳도 눈이 왔을까요? Thu
[1월호] 지금 이 느낌들은 우주의 언어
김향지 <얼굴이 얼굴을 켜는 음악> / 여행하며 야경을 찍는 법.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Pebbles와 함께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