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bbles@maily.so
바닷가의 조약돌처럼 흩어져 있는 각자의 취향을 수집합니다.
뉴스레터
장기 휴재 공지
페블스는 재정비를 위한 장기 휴재에 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페블스입니다. 오늘은 레터가 아닌 공지사항으로 찾아왔습니다.
[1월호] 까치까치 설 연휴엔
세뱃돈을 받았다면? / 내가 썼던 다이어리들. 눈이 이제 다 온 것 같아요. 구독자님이 계신 곳도 눈이 왔을까요? Thu
[10월호] 휴재 안내
10월 휴재 안내. 구독자님 좋은 아침입니다🌅 이번 한 주 페블스는 쉬어갑니다!
[9월호]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휴재 안내
추석 휴재 안내.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페블스는 한 주 쉬어갑니다🌕
[Pebbles | 2월호] 재능은 꽃 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 닦는 것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 본격 소년 성장 배구 만화, 하이큐!!.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ebbles | 2월호] 물방울이 떨어지는 사람은 싱그러운 법이라구.
상견니 / 오란고교 사교클럽.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이 머지 않았어요! 남은 겨울에는 어떤 추억을 남기실 건가요?❄️
[Pebbles | 1월호]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 준 첫사랑
길모어 걸스 / 먼작귀 그리고 농담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1월의 마지막 월요일! 기지개 한번 쭈욱 펴고 하늘을 올려다 보아요🤍
[Pebbles | 1월호] 귀여우면 끝난거다.
바실리 칸딘스키 / 농담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주말엔 어떤 취미활동을 하셨나요? 요즘 새롭게 시작한 일들이 있나요?🎶
[Pebbles | 1월호] 겨울에는 🌷꽃 피는 봄을 기다려요
빈센트 반 고흐 / 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들. 구독자님 좋은 아침입니다! 이번 주도 페블스와 함께 취향을 나눠보아요🌟
[Pebbles | 1월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
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들 / 르네 마그리트. 구독자님 따뜻한 연말 보내셨나요? 팀 Pebbles는 휴식과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새해에도 Pebbles와 함께 해주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