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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뉴스레터
왜 우린 모든 걸 복잡하게 만드는 걸까?
# 배철수: 왜 젊었을땐 꽃향기를 맡지 못했을까요. 양희은: 지들이 꽃이니까요.
단순하게 살겠습니다
remem. # 꽃 지기 전에 어쩌면 삶이 그렇게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닌데, 내가 그렇게 만든 것 같습니다. ‘해야 하는데’ 하면서 미루어 왔던 일들이 지금 할 일이고, ‘하지
돌아오는 길은 떠날 때의 길하고는 다르다
remem. # 폴란드의 연극배우 조피아 칼린스카는 연기지도를 받는 젊은 여배우들에게 목소리를 키우라고 말하곤 했다. “목소리를 키우라는 건 크게 말하라는 뜻이 아니에요. 본인이
문 앞에 봄 왔다, 집 나가자
remem. # '프루스트 기억'(Proustian Memory)라는 용어가 있다. 음식을 먹다가 음식과 관련된 과거의 기억을 회상하게 되는 현상을 일컫는다. 일부러 의도하지 않았
장막을 걷어라, 나의 좁은 눈으로 이 세상을 더 보자
# 가요계 대모인 양희은이 후배를 응원하기 위해 17일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광장에서 열린 KBS1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데뷔 51년 만에 처음 밟았다. 둘은 이날 '행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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