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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책방 | 세 번째, 밤
9월 16일 금요일 밤 8시. 전남대학교 후문 쪽 작은 카페에서 심야 책방 해방 클럽의 세 번째 밤이 열렸습니다. 추석 연휴 전후로 신청자가 많아서 제법 큰 공간을 확보하느라 애를
《유일한 일상》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당신의 일상이 조금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안녕하세요. 《유일한 일상》의 저자 춘프카입니다. 고대하던 첫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과 오프라인에서 마주할 수 없어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그럼에도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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