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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이야기
뉴스레터
당신과 나의 마음 속 문장들
안녕하세요. <러프> 발행인 춘프카입니다. 3월 뉴스레터 주제는 ‘내 마음의 문장들’로 정했습니다. 쓰기와 읽기를 사랑하는 우리라면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 있을 테지요. 내 삶의
당신과 책을 읽습니다
심야 책방 | 두 번째, 밤. 두 번째, 밤 안녕하세요. ROUGH 발행인이자 책방 '해방 클럽' 주인장 춘프카입니다. 지난 8월 19일 두 번째, 밤을 진행했습니다. 지난달에 비해 신청자가 두 배 이상 늘어나
📖 심야 책방 '해방 클럽'
첫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1. 2022년 7월 15일 금요일 밤. 광주에서 <해방클럽> 첫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막 낭독회가 끝났어요. 지금은 호흡을 가다듬
《유일한 일상》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당신의 일상이 조금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안녕하세요. 《유일한 일상》의 저자 춘프카입니다. 고대하던 첫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과 오프라인에서 마주할 수 없어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그럼에도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준
2022년 첫 번째 이야기
구독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간 춘프카' 발행인 춘프카입니다. 2022년 1월 1일 첫날입니다. 연말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아내와 머리를 맞대고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고 노트에 문장을 끄적였습니다. 책
구독자님께 전하는 열번째 이야기
출간이야기, 북토크, 칼럼니스트 그리고 취향. 학창 시절, 한밤중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영화음악에 취한 적 있어요. 언젠가 감성에 젖어 편지를 보냈는데요. 당시 짝사랑하던 그녀에게 전하는 고백이 담긴 글이었죠. 혹여나 내가
세계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아홉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레터를 시작하며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의 'Fly Me To The Moon'를 전합니다. 흑백 영상이고 라이브입니다
⌜내겐 아지트가 필요했다⌟
주간 춘프카 / 이야기 . ⌜내겐 아지트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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