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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이야기
뉴스레터
8월부터 새롭게 변합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작가, 춘프카입니다. 고백할게요. 뉴스레터를 1년 남짓 운영했지만 꾸준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글을 손에 놓은 것도 아니었지만, 지속
추앙(推仰)하다
그리고 새로운 소식.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제법 오랜만에 편지를 씁니다.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셨나요? 저는 크고 작은 변화를 통과하는 22년 상반기를 보냈어요. 쓰기와 읽
나만의 브랜드, 퍼스널 브랜딩
'퍼스널 브랜딩'을 알아보자. 의미부터 찾아봤다.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특정 분야에 대해서 먼저 자신을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을 뜻한다. 그 출발은 '나에 대해 사전적 정
마음이 허한 사람
2022년 2월 18일자 인천일보 춘프카의 '당신을 쓰는 밤' 칼럼. 지난해 5월의 어느 날이었다. 토요일 오전이었고 하늘에서는 비가 한두 방울씩 떨어졌다. 당시 나는 동네 책방에서 진행하는 작은 행사를 지켜보고 있었다. 작가와 독자가 마음을 나누는
'MZ세대'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
[당신을 쓰는 밤] - 첫 번째 칼럼.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따뜻하고 의미있는 시간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인천일보 1월 21일자로 소개된 첫 칼럼을 소개합니다. 새해
《유일한 일상》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당신의 일상이 조금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안녕하세요. 《유일한 일상》의 저자 춘프카입니다. 고대하던 첫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과 오프라인에서 마주할 수 없어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그럼에도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준
2022년 첫 번째 이야기
구독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간 춘프카' 발행인 춘프카입니다. 2022년 1월 1일 첫날입니다. 연말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아내와 머리를 맞대고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고 노트에 문장을 끄적였습니다. 책
⌜내겐 아지트가 필요했다⌟
주간 춘프카 / 이야기 . ⌜내겐 아지트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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