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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이야기
뉴스레터
프리랜서와 직장인의 간극
______ <러프> 발행인 춘프카입니다. 2023년 1월 27일자를 시작으로 2월 한달은 공통 주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각자 느끼는 '화두'를 있는 그대로 씁니다.
우리는 모두 책으로 낼만한 인생을 살고 있다
비슷한 인생은 있어도 똑같은 인생은 어디에도 없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러프 발행인, 춘프카입니다. 새해부터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65일 빠짐없이 글쓰기를 이어가겠다, 더 정확히는 '발행' 버튼을 누르겠다고
심야 책방 | 세 번째, 밤
9월 16일 금요일 밤 8시. 전남대학교 후문 쪽 작은 카페에서 심야 책방 해방 클럽의 세 번째 밤이 열렸습니다. 추석 연휴 전후로 신청자가 많아서 제법 큰 공간을 확보하느라 애를
당신과 책을 읽습니다
심야 책방 | 두 번째, 밤. 두 번째, 밤 안녕하세요. ROUGH 발행인이자 책방 '해방 클럽' 주인장 춘프카입니다. 지난 8월 19일 두 번째, 밤을 진행했습니다. 지난달에 비해 신청자가 두 배 이상 늘어나
8월부터 새롭게 변합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작가, 춘프카입니다. 고백할게요. 뉴스레터를 1년 남짓 운영했지만 꾸준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글을 손에 놓은 것도 아니었지만, 지속
📖 심야 책방 '해방 클럽'
첫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1. 2022년 7월 15일 금요일 밤. 광주에서 <해방클럽> 첫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막 낭독회가 끝났어요. 지금은 호흡을 가다듬
《유일한 일상》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당신의 일상이 조금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안녕하세요. 《유일한 일상》의 저자 춘프카입니다. 고대하던 첫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과 오프라인에서 마주할 수 없어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그럼에도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준
구독자님께 전하는 열번째 이야기
출간이야기, 북토크, 칼럼니스트 그리고 취향. 학창 시절, 한밤중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영화음악에 취한 적 있어요. 언젠가 감성에 젖어 편지를 보냈는데요. 당시 짝사랑하던 그녀에게 전하는 고백이 담긴 글이었죠. 혹여나 내가
세계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아홉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레터를 시작하며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의 'Fly Me To The Moon'를 전합니다. 흑백 영상이고 라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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